meta name= naver-site-verification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355ml (이용후기)
본문 바로가기

식품 리뷰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355ml (이용후기)

안녕 하세요 승호의닷컴 이예요 저가 평상시와 같이 탁구를 치러 가는날 이였어요 갔다와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쳤습니다.

집에 와서 식사를 마치고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355ml를 마셨어요 근데 이거다 하는 생각이 떠올라서 쿠팡에 들어가서 찾아 보고 이렇게 블로그에 작성 하게 되네요 가격: 7800원 이고요 로켓배송도 됩니다.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355ml, 12개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355ml

COUPANG

www.coupang.com

맛 만족도: 예상보다 맛있어요 59%, 괜찮아요 31%, 예상보다 맛 없어요10%, 맛: 단편이네요 68%, 밍밍한 편이예요 32%

이용후기: 확실히 가루로 타마시는 아이스티 보다는 덜 자극적이고 밍밍한 맛입니다.

아무래도 캔 완제품으로 팔기 위해서는 진하고 강한맛보다 모든 대중들도 편하게 마실수 있는 정도의 가벼운맛 이어야 한다고 생각했겠죠.

그러니 좀 강한맛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루를 사셔서 직접 타먹어야 한다는 점도 단점 중에 단점 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캔이나 패트병, 병종류까지 나오는 완제품 아이스티 종류에는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게 네스티 인데 네스티 캔제품은 한국에 팔지않아 립톤으로 구입했습니다.